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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베이비뉴스] 부모-자녀 참여프로그램 ‘함께 자라는 시간’ 확대 운영

  • 작성일2026-03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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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이·숲 체험 등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가족 유대감 강화
 
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관계와 성장을 만들어가는 부모-자녀 참여 프로그램 ‘함께 자라는 시간’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.

센터에서는 올해 ‘함께 자라는 시간’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‘놀이로 자람’과 ‘숲에서 자람’을 진행하고 있으며, 이용자들의 주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여 2026년에는 부모-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.
 
‘놀이로 자람’은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, 요리와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겁게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. 그동안 과일 모찌떡 만들기, 소원등 만들기, 화분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활동이 진행되었으며, 앞으로도 다양한 놀이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. 본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, 영아 및 유아 대상 프로그램이 격월로 번갈아 진행된다.

또 다른 프로그램인 ‘숲에서 자람’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. 참여 가족들은 매월 변화하는 숲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물을 탐색하고, 숲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. 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. ‘숲에서 자람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, 참여 대상은 월별로 다르게 운영된다.

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“수업이 알차고 재미있었으며, 집에서는 쉽게 하기 어려운 활동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”, “아이와 함께 자연을 경험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“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,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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